매체마다 기준이 다름
전환 인정 기간과 집계 방식이 매체마다 다릅니다. 엑셀에서 단순히 더하면 실제보다 부풀려집니다.
네이버가 말하는 전환과 구글이 말하는 전환이 다릅니다.
어느 쪽도 틀리지 않았는데 합칠 수가 없습니다.
전환 인정 기간과 집계 방식이 매체마다 다릅니다. 엑셀에서 단순히 더하면 실제보다 부풀려집니다.
매주 각 매체에서 내려받아 붙여넣는 작업이 반복됩니다. 사람이 하는 한 실수가 섞이고, 시간이 갈수록 기준도 흔들립니다.
마케팅팀과 영업팀이 서로 다른 숫자로 회의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는 데만 회의 시간이 갑니다.
한 번 만들면 매주 사람 손 없이 돕니다. 남는 시간은 숫자를 옮기는 대신 해석하는 데 씁니다.
GA4 → BigQuery 연동을 설정하고 원본 이벤트를 적재합니다. 매체 API 데이터도 함께 수집해 한곳에 모읍니다. 이후 어떤 질문이 생겨도 다시 물어볼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Looker Studio로 매체 통합 뷰를 만듭니다. 경영진용 요약과 실무자용 상세를 나누고, 각자 필요한 화면만 보게 합니다. 지표가 많은 대시보드는 안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주간·월간 리포트를 정해진 시각에 자동 생성합니다. 사람이 손대는 구간을 없애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흩어져 있으면 판단도 흩어집니다.
현재 쓰고 계신 매체와 리포팅 방식을 알려주시면,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